THE 강남 부엉이 DIARIES

The 강남 부엉이 Diaries

The 강남 부엉이 Dia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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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트 쟈폰 출신의 음악 프로듀서. 누가봐도 엑스 재팬의 요시키를 패러디했다. 쪽바리 킬러즈의 노래 솜씨에 감명받아서 프로데뷔를 권하나 '쪽바리 킬러즈의 재일 코리언들은 일본식 통명을 써야하며' '일본에는 사랑타령의 가사만 팔리니 가사를 전부 바꾸고' '쪽바리 킬러즈라는 밴드명은 그레이언 쉘로 바꿔야한다' 이 세가지 때문에 노만석이 토시키를 패버리고 메이져 데뷔는 짤리게 된다.

박성일, 박영일의 아버지가 수박도에서 오른팔을 들고 있는 그림을 보고 최종오의 통일이라는 기술을 만들었으나 윗부분은 지워져 있어 기술을 완성하지 못했다.

공자: 억지로 만들어냈는지 이전 기술에 항상 보여줬던 준비자세는 일절 없는 단순한 정권 지르기이다. 단군이 건국한 국가 내에 있다는 이유만으로 중국도 한국이라는 논리를 펴며 공자를 한국 토박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이 만화는 곳곳에 지능적으로 한국, 일본의 민족주의를 풍자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원래 의도는 '넷 우익이 말하는 좌익 및 반일 사상의 풍자'라고 한다.

재일한국인 프로레슬러로 모티브는 김일인지 역도산인지 알수없다. 이름은 정도균은 재일한국인 학자 정대균을 패러디했다.

일본인들중에서 유일하게 한국인에게 너그러웠으나 박성일의 한국기원설에 분노했다. 역시 패배한다.

일본인들은 그나마 정상적으로 나오는 사람(시노다 사부로, 이쥬인 키타로)도 있지만 미국인은 그런거 없이 천하의 개쌍놈으로만 나온다.

노무현 대통령이 모델로 주인공의 멘토다. 씨름 천하장사로 이즈미 준이치로의 암애투신살로 죽게 된다. 이게 부엉이 바위에서 투신한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사망을 희화한 거라서 문제가 되었다.

일본을 지배하는 회사다. 패황회관이라는 가라데 도장이 다른 기업들을 지배한다.

작가는 재일 한국인 원작자가 존재하는 척 하고있으나, 의 대사나 설명방식을 보면 태권더 박과 판박이다. 실제로는 작화가와 자세히 보기 원작자가 동일인물이다.

한국인들이 한국 외의 국가와 한민족 이외의 민족은 모두 후진국에 약소민족으로 치부한다. 그 중에서 특히 일본을 가장 열등하고 우매한 민족으로 발언하거나 비하한다.

싫어하는 만큼 자세히 알게되는건 만국공통인지 몰라도 한국인 대다수가 모르는 고증까지도 따진다. 상술되어있듯이 정말 말도 안되는것 같은 중근 기술도 기술명은 정식으로 있다. 정상인이라면 대부분 바보같다고 여기지만 한국기원설이나 환빠등이 존재하는것도 엄연한 사실이다.

이후 이즈미를 한손으로 교살한후 선 채로 죽는데 이 역시 노무현 전 대통령의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단상에서 주머니에 손넣은 포즈를 뒤집은 거라서 논란이 되었다.

그리고 박성일과 박영일이 함께 기술을 사용하여 적을 쓰러뜨리는 건 근육맨 패러디고, 필살기에 피격당해 강에 빠지는 건 쿠루마다 마사미 만화 연출법의 패러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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